2008년 06월 18일
WIS 2008
한국 최대 IT 전시회인 월드IT 쇼 2008
- 방통위와 지식경제부가 공통으로 주체(22개국 630여개 국내외 기업과 기관 참여)
- 국제 컨퍼런스 등 부대행사도 진행
인터넷 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디지털 정보가전 및 차세대 컴퓨터, IPTV, DMB 와이브로 등
첨단 IT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 보여줄려고 노력하였음(넘 기대를 했는지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은 별로였다는 기분^^;)
- SK텔레콤 규모는 두번째로 컸음(첫번째는 중소 벤처업체인 시맨틱스)^^
- 언니들도 이쁘고 심**M님도 짱 멋졌음ㅋㅋ
´모바일 라이프2.0´이라는 큰 테마 아래 와이브로 웨이브2/모바일웹/리모콘TV/모바일 미니PC 등을 선보여 앞으로 다가올 혁신적인 이동통신으로 소구 했음.

그럼 SKT는 빼고 눈에 들어왔던 내맘대로 아이템 위주로..
1.메가TV(Game)
- 리모콘 내 자이로스코프를 삽입
- Wii 처럼 휘두르고, 비틀고 하는 직감적인 플레이를 표방
문제는 많이! 완전! 매끄럽지 못함. 하나TV에도 있었으면.. 확실히! 확실히 ! 좀 다듬어서ㅋ 올 10월경에 리모콘과 게임 출시할꺼라고 했음

실제로 DMB나 동영상을 미니프로젝터로 쏘면 A4정도 사이즈로 볼 수 있음. 쓸일이 있을까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
보였던 아이템 그런데 가격이 30만원^^; 올해 출시 예정

- 핫키존 : 제일 윗단은 멀티미디어 지원을 위한 핫키들이 터치를 통해 동작(음량조절, 앞뒤로 넘어가기 등 지원)
- 접이식 키보드: 울트라 모바일 PC는 키보드가 없거나 작아서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것에 접이식 키보드라는 상콤한 디자인 채용
휴대성은 높이면서 사용편의성도 고려했으며, 모바일의 화두인 네트워킹 기능은 기본으로 탑재(아 안타까운 T-로그인^^;)


4.큐로보
- 시맨틱(의미기반 검색기술) 검색엔진으로 참신했음.
- 전시회 부스가 가장 컸음(상용화를 앞두고 스폰서를 잡기위해?)
검색을 돕는 2만여개의 로봇 시스템은 수많은 웹페이지를 스스로 학습해 사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 관련 단어를 자동으로 제시해준다는데 꽤 괜찮아 보임.


5.ETRI의 IPTV 개인화 서비스 기술
- LBS 사용자 위치 기반 IPTV 전자 상거래 기술
- 광고주는 웹기반으로 쉽게 광고 제작 가능
- 광고지역을 선택할 수 있어 지역단위의 개인화 광고 가능
IPTV사의 실시간 방송 서비스 시작(방송광고 진입?)으로 인해 KBS나 MBC에게 왕따는 피할 수 있는 광고모델인듯^^ 인근 상점의 밀착형 광고 모델로써 잘만들면 대박일듯

- 음향의 높낮이에 따라 진동함
- 피부전도, 연골을 통해 소리를 전달함으로 귀에 부담이 적음
- 그래서 잘안들림^^;;

국제적인 규모의 IT 전시회라는 명목으로 개최되었으나 규모는 작았던것 같음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았던 전시회였음
요건 서비스 삼성부스에서 사인회 하던 임수정 직찍^^; 이쁘다~

# by | 2008/06/18 21:14 | Etc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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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i를 벤치마킹한 메가TV 게임은 실망백배였습니다. 허접하려면 서비스를 하지 않는게 더 나을거라 생각합니다~